2008년 08월 23일
# by 두유 | 2008/08/23 18:08 | 트랙백 | 덧글(3)
2008년 08월 23일
학교에서 선배님들 졸업작품에 스탭으로 참여해서 맨날 타블렛을 들고다녔는데
덕분에 집에 오면 가방에서 꺼내는게 매우 귀찮았따는거..[]
오늘 간만에 집에서 타블잡고 낙서하는데 아이 싱나★
나름 집중해서 그리긴 했는데 넘 확대해놓고 그렸더니 인체가 캐병진..아 개강..ㅇ<-<...으아악 ..
# by 두유 | 2008/08/23 04:51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08월 07일
보고왔습니다. 스포일러 없구요 간단한 감상만.
다크나이트- 할말 없음. 닥치고 영화관으로 달려갑시다 여러분. 이건 영화관에서 한 5번 봐줘야함
월이-사실 전날 밤을 새서; 중간부분에 실컷 잣습니다[..] 근데 나중에 일어나도 이게 당최 무슨내용이야 할만한건 아니었고 그럭저럭 재미있었음. 비주얼쪽이야 픽사답게 진짜 짱짱짱 최고임. 내용은 그냥 무난한 정도. 결론은 볼만합니다:) 뭔가 더 얘기를 하면 스포일러가 될것같아 일단 여기까지..
근데 다크나이트 다보고 나서 크레딧 올라가는데
누구 한명하고[이름이 기억안남 ㅈㅅ;] 히스 레져를 추모하며 라는 글이 떳을때 진짜 가슴이 먹먹해지더라구요..
순간 히스레져의 조커를 다신 볼수 없단 생각에 막..막..아오..ㅇ<-<
영화 보고 나면 진짜 '저러니 미칠만도 하지..'라는 생각이 드는데 와... ㅠㅠ...
다크나이트 꼭보세요. 꼭꼭꼭!!!!
# by 두유 | 2008/08/07 03:25 | 트랙백 | 덧글(4)